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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에 따른 ‘꿀’의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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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꿍♡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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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의 다양한 효능을 알고 계시나요?

누구나 쉽게 구할 수 있는 꿀
만병통치약 수준의 꿀의 효능
잘 기억하고 있다가 한번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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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병

꿀을 적당량 수시로 먹되 시장기를 느낄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
위궤양이 있을 때 위가 조금 쓰릴 수도 있으나
이때는 물에 타서 마시면 됩니다. 이때 인삼가루를
섞어 먹으면 정력에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위장병을
낫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당뇨병

통상 단것이라 하면 다 같은 것일 것으로 생각되나 설탕이나 
과일에 들어 있는 당분과 벌꿀의 당분은 성분상 완전히 다르다. 
설탕은 인체에 들어가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리되어야 흡수가 이루어진다. 
이 과정에서 설탕은 인슐린, 칼슘, 비타민을 소모하나 벌꿀은 
이미 꿀벌들이 위의 작업을 다 해놓은 상태의 완전 식품이다.
다시 말해 인체에 들어갔을 때 소화 분해 과정 없이 바로 흡수가 되어
에너지원이 되므로 도리어 당뇨환자의 당질 섭취에 아주 좋은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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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

복통이 심한 이질에는 진하게 탄 꿀을 한 사발을 단번에 먹는다.
혹은 생강 즙과 꿀을 같은 양으로 배합하고 물에 타서 마신다.
또 피를 쏟는 이질에는 생지황 즙에 꿀을 타서 한 수저씩 먹는다.

간염

감초가루를 섞은 꿀은 간염을 비롯한 간장질환, 위궤양, 복통,
정신 안정에 효과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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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
벌 꿀 50g에 중간 크기의 무 1개를 썬 뒤, 이것이 무르도록
오랫동안 고아서 세 번에 나누어 먹으면 위염이 가라앉는다.

야뇨증
꿀만 자주 먹이거나 혹은 마 가루를 섞어 먹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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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내염

열에 의해 입안이 헐고 패일 때 꿀에 섞은 황백 가루를 조금씩
입에 물고 있다가 녹으면 삼키기를 반복한다. 구내염에는
꿀에 무 잎을 담가뒀다가 물고 있어도 효과가 있다.
 
체력(정력) 강화 

꿀에 복분자, 즉 산딸기를 재워 익힌 것은 정력감퇴를
치료하는 약이다. 또 꿀에 인삼 가루를 섞어 놓고
체력이 떨어질 때나 정력감퇴에 좋다. 이것은 전신쇠약,
소화 기능 저하, 복부와 손발의 냉증, 집중력 감퇴 등에도 좋다.
빈속에 복용한 다음 찬물을 마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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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열이 많을 경우
꿀은 성질이 냉하여 열을 맑게 하므로 꿀을 찬물에 타서 복용한다.

몸이 차가운 경우

꿀을 따뜻한 미온수에 타서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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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


꿀에 삽주 뿌리를 가루 내어 섞어서 복용하면 소화불량, 식욕부진, 의욕 저하에 좋다. 

삽주 뿌리는 창출과 백출이 있는데 이때는 백출을 쓴다.

변비
저녁 취침 전에 꿀 두 숟가락을 먹는다. 30분이나 1시간 후
생수를 한 컵 마신다. 검은깨에 벌 꿀, 우유를 섞은 것을
매일 아침 공복에 타 먹이면 노인들이나 산모들의 변비가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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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침


꿀에 대나무 잎을 태운 가루를 섞어 만성 지속성 기침에 응용한다. 

대나무 잎이 열을 내리고 마른 기침을 멎게 하는 효능이 있다.

 꿀에 오미자 가루를 약간 타서 복용해도 좋다.
또는 꿀과 참기름을 섞은 뒤, 따뜻한 물에 타서 하루 세 차례씩
수 일 동안 먹으면 마른 기침이 잦아진다.

고혈압
꿀 속에는 화분과 효소가 그대로 살아 있어 피를 맑게 하고
혈액순환 작용을 하여 혈압을 강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는 토종 벌집을 애벌레가 있는 상태 그대로 삶아서 먹거나
가을 추수 시에 볏짚 단에 많은 달팽이를 식초로 끈끈한 것을 씻어낸 뒤 

참기름을 발라서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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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선염 후두염

저녁에 꿀 한 숟가락을 목에 30초 물고 있다가 삼킨다.

피로 회복


꿀에 사과 식초를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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